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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/제약시니어

의료/제약 × 시니어

14년간 의료·제약 업계에서 디지털 헬스 사업의 기획부터 런칭까지 일관되게 담당했습니다. 규제 대응, 임상 데이터 분석, B2B 영업 전략을 통합하여 신규 시장 개척과 수익화를 가속화했습니다. 글로벌 팀 관리 경험을 살려 이해관계자 조정과 애자일 개발을 통해 제품화를 주도했으며, 의료 현장의 문제 해결과 비즈니스 성장의 균형을 특화한 시니어 매니저입니다.

📌 경력 요약

  • 국내 대형 제약회사(10년)에서 임상 개발 지원 도구 개발을 담당했습니다. PMDA 제출 데이터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승인 기간을 평균 6개월 단축했습니다.
  • 외국계 MedTech 스타트업(4년)에서 일본 법인 책임자로 승진했습니다. 3년 만에 병원 도입 건수를 2배로 늘리고 연 매출 8억 엔을 달성했습니다.
  • 현재 디지털 치료제(DTx) 분야의 사업 전략 수립 및 해외 협력 업무를 수행 중입니다. 규제 과학과 상업화의 브리지 역할로서 내부 및 외부 이해관계자를 이끌고 있습니다.

📌 성과·강점

  • 신제품 Japan Launch 시 초기 계약 기관 수 120곳을 달성하고, 첫 해 매출 2.4억 엔(목표의 130% 초과)을 기록했습니다.
  • 임상 시험 사이트 선정 플랫폼의 API 통합으로 데이터 입력 시간을 40% 줄이고 가동률 99.5%를 유지했습니다.
  • 규제 당국(PMDA/FDA)과의 사전 협의를 15회 실시하여 승인 취득 리스크를 3단계로 낮추고 조기 시장 진입을 실현했습니다.
  • 부서 간 팀(개발/법무/영업) 12명을 지휘하며 애자일 로테이션 도입으로 릴리스 사이클을 분기별에서 월별로 단축했습니다.

📌 기술·스킬

  • 사업 전략: PMDA/FDA 규제 대응, DTx·SaMD 인증 획득 프로세스, B2B/B2G 영업 설계, 손익(P&L) 관리(규모 5억 엔+)
  • 디지털/데이터: HL7 FHIR 표준, 클라우드 인프라(AWS/GCP), BI 도구(Tableau/Power BI), Agile/Scrum 제품 백로그 관리
  • 리더십: 다국적 팀 양성(한·영·중), 외부 파트너 계약 협상, IR/주주 보고 자료 작성, 위기 관리 체계 구축

📌 자기소개

  • '현장의 고통'을 언어화하는 태도가 사업을 개척했습니다. 이전 직장에서는 도입 저항에 직면한 AI 진료 보조 도구에 대해 의사, IT 담당자, 보험자를 대상으로 주 3회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. 사용자 플로우를 재설계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하여 정착률을 65%에서 88%로 개선하고 다른 병원으로의 확장 모델을 확립했습니다. 의료 기술은 '기술적 우위'가 아닌 '현장 적합성'으로 이긴다고 믿으며, 항상 최종 사용자 관점에서 제품과 조직을 육성해 왔습니다.

💡 작성 팁

  • 💡의료·제약 업계 시니어 채용에서는 '규제 대응 실무 경험'과 'P&L 책임 범위'가 최우선 평가 기준이므로, 이력서에 구체적인 승인 절차나 재무 지표를 명시해야 합니다.
  • 💡외국계와 한국계 기업 모두 '한국어×영어' 이중언어 소통 능력과 임상 현장·규제 당국·경영진 3자 간의 번역 및 조율 경험을 구체적인 에피소드로 보여주면 채용 담당자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.
  • 💡디지털 헬스(DTx/SaMD) 분야는 법규정이 빠르게 갱신되므로, 최신 PMDA 가이드라인 개정 사항이나 국제 표준(HL7 FHIR 등)에 대한 추종 의지를 포트폴리오나 자격증으로 보강하는 것이 좋습니다.
  • 💡면접에서는 '실패 사례에서의 재발 방지책'과 '후임자 양성의 체계화'를 묻는 경향이 있으므로, 리더십의 가시화와 의사결정 근거를 미리 준비하면 유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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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종 검토: 2026-09-06 · aijobs 편집부